Focus Section 7. 무이자 대출 그에게서는 이자를 받아도 안 되고 어떤 이익을 남기려고 해서도 안 된다. (레위기 25:36-37)
무이자 대출, 자 이 문제 같이 한번 보죠.
자 여러분, 여기에 있는 이 이자를 받지 말라라고 하는 이 말씀은 사실 이제 이 우리 기독교 세계나 심지어는 이제 이스라엘 유대인 공동체 있어서는 거의 사문화 된 말씀이에요. 문화 된 말씀인데, 역사를 통해서 이것을 자신들의 종교의 하나의 가장 중요한 계명으로 가져간 사람들이 누구냐면 무슬림입니다. 무슬림. 그래서 여러분 아시다시피 무슬림 나라들, 그러니까 지금 뭐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무슬림권 나라들은 은행 이자가 없어요.
은행 이자가 없습니다. 아 은행. 이자가 없어요. 거기는 이자를 받고 돈 놀이하는 것을 사회의 최고의 악으로 여깁니다.
과거에 여러분, 7세기에 무슬림 그 혁명이 운동이 일어나고 나서 급속도로 기독교 세계에 무슬림이 퍼졌습니다. 근데 그게 여러분 어떻게 가능했냐면, 역사를 보면 아이러니가 뭐냐면요, 이 사람들이 한게 뭐냐면 모든 빚진 자들을 탕감해 줬어요. 모든 빚진 사람들을 탕감해 줬습니다. 그 이 원리에 따라서 거의 모든 고리대금업과 그리고 빚에 의해서 다 노예 상태가 된 사람들을 다 탕감해 주니까요.
그야말로 무슬림 혁명은 단순한 혁명이 아니라 그냥 완전히 경제를 뒤집어 놓은 혁명이 된 거죠. 굳이 여기에 대해서 얘기하지 않지만 여러분, 기독교 세계는 이 고리대금업을 누구한테 맡겼냐면, 대금업을 유대인한테 맡아요. 유대인들에게 다른 직업을 주지 않고 오직 대금업만 하게 해서 그 유대인들에 대한 이미지, 이 돈만 아는 놈들이다 하는 이런 이미지를 심어주고, 그리고 그런 돈을 가지고 이자 놀이를 하는 것을 기독교 세계는 방해하거나 반대하지 않았습니다. 근데 이것을 철저하게 뉴트럴라이즈 시킨 것이 무슬림이고, 지금도 여러분 무슬림 나라와 그리고 비무슬림 국가가 서로 교역을 하려면 특별한 법을 만들어야 됩니다. 특별한 법을 통과시켜서 이자 문제를 해결해야 돼요. 이게 항상 그래서 문제가 되는데, 한국에서 한번 그 법 통과시키려 그러니까. 개신교가 들고 일어나서 특별법 통과시키면 안 된다 난리친 적이 있어요. 그건 좀 무식한 거고요.
그게 모든 무슨 국가들은 이자를 받지 않기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자, 무슬림 국가가 이자를 받지 않으니까 그게 좋다라기보다 참이 이슈는 우리에게 많은 고민을 주는 거죠. 아까 땅의 문제와 함께 도대체 하나님께서는 왜 이렇게 이자를 받지 말고 가난한 자들에게 이자 받지 말라고 하는 이 메시지를 주셨을까 하는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고민을 할 수밖 없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우리 시스템 속에서 갑자기 개인의 땅 소유권을 제한한다든지 이자를 받지 않기로 한다든지 그러면 뭐 엄청난 그 갈등과 그리고 싸움이 일어나겠죠.
저는 이 문제에 대해서 과연 우리 신앙 공동체가 여기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이 문제를 다루고 접근해야 되는가, 여기에 대해서 끊임없이 우리가 좀 이야기해야 되고요. 신앙 공동체 안에서의 좁은 공동체 안에서의 삶과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어 실질적으로 우리 기독교인들이 세상 속에서 우리 세상을 어떤 식으로 만들어 가는 사회적인 비전을 만들까 대해서 생각을 해 봐야 되겠다. 자, 이런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자, 여러분, 오늘 내용들이 정말 그냥 읽고 지나가기에 힘든 내용들이에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와 과연 하나님께서 원하셨던 이러한 모습이 어디에서 이게 맞아떨어질 수 있을지, 어떻게 우리의 삶 속에서 우리가 이것들을 가져다가 고민하고, 또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하나님의 말씀에 맞춰갈 수 있을지, 이 부분은 매우 어려운 말씀입니다. 그러나 제가 바라는 것은 우리 토라를 공부하는 사람들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 이러니 어쩔 수 없어라고 하는 그런 패배 의식이나 그 한 소시민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 메시아 안에서 이루어질 더 높은 차원의 하나님 나라의 통치를 생각하면서 그러한 사회적인 질서, 경제적인 질서를 우리가 살아가는 생활 속 삶 속에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기도하고 함께 운동하는 사람들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라고 하는 예수님의 말씀과 같이 오늘 우리 믿는 사람들이 회개가 필요하다라고 생각해요. 우리 믿는 사람들의 탐욕과 우리 믿는 사람들의 게으름에 대해서 생각하면서 우리 이 시대를 좀 더 적극적으로 고쳐야 되는 의사가 돼야 되는, 우리가 너무 무능하게 자빠져 있는 것이 아닌가, 자 이 부분을 생각해야 됩니다.
그리고 죽어서 천국 가는 신앙을 넘어서서 이제는 천국까지 가기 전에, 죽어서 얻는 구원 이전에 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 하나님께서 만드실 하나님 나라의 질서, 그 통치를 이제 우리가 적극적으로 이야기하고 가르치고 나눌 때가 되었다, 자 그런 생각을. 해보면서 여러분, 오늘 말씀은 말씀을 여러분들이 한번 개인적으로 좀 더 깊이 묵상하고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