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cus Section 3. 물질적인 것이 영적이다
너희가, 내가 세운 규례를 따르고 내가 명한 계명을 그대로 받들어 지키면 나는 철 따라 너희에게 비를 내리겠다.(레위기 26:3-4)
사도행전 1장 6절과 8절 말씀을 염두해 두고 토론할 필요는 없는데요, 아까 말씀드렸던 부분과 연결되어 있는데, 자, 이 부분은 굉장히 크리티컬한 부분이에요. 여러분, 기독교가 네오플라톤 하는 그 헬라 철학에 의해서 이 캐톨릭 신앙이 거의 그 자리를 잡았습니다. 이 캐톨릭 신앙은 초창기부터 네오플라토니즘에 의해서 이데아론에 의해서 잡혔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여기에서 여러분, 삼위일체 신앙이 오늘 우리가 알고 있는 삼위일체 신앙과 4세기 캐톨릭 교회가 얘기했던 일체 신앙은 전혀 다른 거예요. 전혀 다른 겁니다.
그리고 오늘 우리가 알고 있는 예수님의 처녀 탄생과 그 캐톨릭 교회가 4세기에 얘기하려고 했던 처녀 탄생의 개념은 전혀 다릅니다. 여기서 증명하려고 캐톨릭 교회가 증명하려고 했던 건 네오플라토니즘에 의한 육체라고 하는 것을 벗어난 영적인 존재로서 예수를 얘기하려고 했었던 거죠. 그러다 보니까 여러분, 캐톨릭 교회는 지금도, 지금도 예수님의 어머니가 처녀야 돼요. 그래서 라든지 여기는 예수님의 들이 절대로 예수님의 진짜 형제일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캐톨릭 교회 다니던 분들이 토라 공부한 분들 몇 명 있는데, 캐톨릭 교회는 출교 시켜요. 토라 공부하면, 토라 공부하면 한 번 경고하고 두 번째 출교 시킵니다. 가장 어려운 게 이 부분이에요. 왜냐면 유대적인 입장에서 성경이 얘기하고 있는 예수님이 형제가 있다라는 거, 마리아가 아이가 있다라는 것은 캐톨릭 기독론과 캐톨릭 그 예수님의 무모성을 인정할 수 없게 만드는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우리 개신교는 이걸 좀 약간 완화시켰고, 그래가지고 캐톨릭인 그런 이 육체에 대한 그 철저한 부정이라고 하는 것을 이제 우리는 인정하지 않으면서 이것을 영적인 의미로 해석을 하지만 캐톨릭 교회는 매우 분명합니다. 그리고 여러분, 3세기, 4세기 삼위일체론 역사를 보시면요, 그 철저하게 예수님을 육체가 아닌 영으로 규정하기 위해서 애를 쓰는 그 모든 신학적인 구조들이 거기 나와 있습니다. 자, 여러분,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이런 3세기, 4세기 캐톨릭 신앙이 얼마나 틀렸다는 걸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이 이해에 있어서 유대적인 이해와 기독교적인 이해가 왜 이렇게 점점 멀어졌는지, 왜 이렇게 유대인들의 이해 유대인들의 생각이 이렇게 멀어졌느냐, 그것은 신 플라토니즘에 의한 이원론에 의해서 우리 기독교회가 철저하게 비물질적인 것, 비육체적인 것들을 가치 있게만 생각했던 이 이것들 때문에 결국 이렇게 됐고요. 지금까지도 캐톨릭 교회가 셀리바스를 결혼보다 더 위에 두고, 신부들과 수녀들이 철저하게 셀리바스 하지 않으면은 주의 성역을 할 수 없다라고 여기는 것도 다 연결되어 있는 신학적인 구조 때문입니다.
자, 이런 부분에 있어서 여러분이 교회가 유대인들을 미워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했다, 왜냐면 우리의 존재 자체, 기독교 신학의 존재 자체는 유대인 신학이라고 하는 것을 인정할 수 없는 거죠. 예, 저는 이제 4세기 캐톨릭 신앙과 어거스틴 그지 이어지는 신앙 속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자, 이것을 넘어선 것은 마이모니데스라고 하는 유대 철학자와 그리고 그 이후에 있었던 새로운 캐톨릭 관에서의 운동, 아키나스 운동이라 그 밖에 종교 개혁을 통한 소위 말해서 이 실제 론자들이 나오면서 이제껏 그 실체와 존재를 구분했던 그러한 신 플라톤적인 그런 이해를 넘어설 수 있었기 때문이다는 거예요. 이 부분은 여러분 너무 철학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여기서 다 다루지 않겠지만,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이원론, 영혼과 육체의 이원론은 원래의 성경적인 세계관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여러분 이해하시고, 그런 의미에서 부활이라고 하는 것이 왜 그렇게 중요한가, 인간의 육체의 부활은 단순히 육체의 부활이 아니라 영과 육체가 하나가 된 썩지 않을 육체라고 하는 사실은 언어 도단이 육체라는 걸 썩어야 되는데 썩지 않을 육체라고 하는 것은 영과 육체가 하나가 된 그러한 존재로서 우리가 부활한다고 하는 그런 하나님의 약속들, 메시아에서의 약속들이 왜 그렇게 특별하고 소중한가 하는 사실을 우리가 이 말씀을 통해서 알수 있습니다.
이 유대인들에게 있어서 물질적인 세계는 왜 물질적인 세계가 그렇게 중요하냐, 하나님 말씀으로 됐거든요. 하나님 말씀으로 영적인 것에서 물질적인 것이 나왔기 때문이고요. 그래서 이 성경에서의 그 다가오는 세상은 여전히 이 세상 가운데 있는 세상이, 세상 가운데 열어주시는 하나님의 통치와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세상이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토론 질문은 제가 지금 대강 설명을 드렸어요. 왜 기독교회가 이렇게 유대적인 세계관을 세속적으로 생각했느냐 하는 건데요.
오늘 우리 시대는 여러분, 유대적인 것에 대한 이해가 많이 이제 있어요, 기독교 세계에도. 그래서 기독교 신학교들과 구약학에서도 이 유대적인 세계관으로서 영과 물질의 하나됨이라는 이 개념은 우리가 많이 배웠습니다. 많이 배웠지만 이게 혼재돼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아마 장례 예배 가시면 헷갈리는 게 있을 거예요.
여러분 장례 예배 가시면 되게 뭐라고 얘기합니까, 죽어서 천국. 간다라는 얘기를 강조하지, 무덤에 쉬다가 또 우리가 쉬고 있다가 나중에 부활한다는 얘기를 그게 강조하지 않죠. 여러분, 가셔서 부활에 대해서 강조하는 그러한 장례의 예식을 여러분 최근에 가신 적이 있나요? 아니면 죽어서 우리 영혼이 천국 갔다라고 하는 것을 더 강조하는 그런 장례 예식에 가보셨나요? 부활이라고 하는 게 우리 그리스도 메시아닉 신앙의 핵심인데, 그게 왠지 버거운 미래가 됐어요. 이게 사실은 우리 안에 이게 헷갈리고 있는, 가장 큰 소망은 부활의 소망인데, 막상 그것을 소망으로 얘기하기 전에는 우리 스스로가 벌써 영원히 천국 간다라는 것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그렇다라는 저죠. 사도 바울이 그렇게 목놓아 외쳤던 게 뭐냐면 예수의 부활이 바로 우리의 부활의 첫 열매다 얘기하고, 예수의 부활이 그의 메시아 되심의 증거라고 얘기하고, 로마서 1장 1, 2절에 보면 그가 부활하심을 통해서 하나님의 아들로 드러나셨다라고 얘기하는데 그런데 우리는 여전히 그 부활이라는 것을 그냥 2000년 전에 있었던 어떤 기적적인 예수님에게 일어난 사건 하나만으로 얘기하지, 이 부활 신앙 자체가 갖고 있는 그 영과 육의 하나됨, 그리고 하나님께서 궁극적으로 원하시는 이 우리의 부활의 본질에 대해서 우리 기독교는 어떤 의미에서 말로는 부활 신앙을 얘기하지만, 그런 실질적인 희망으로서 부활에 대한 이야기는 점점 하지 않는다라는 이 사실, 여기에 대해서 한번 깊이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이게 과연 성경적인 신앙 신앙인가, 오히려 예전에는 이 부활에 대해서 했는데 요즘은 이제 부활이라고 하는 것은 저도 몇 군데 큰 교회 장례 예배를 갔는데 부활에 "부"자도 얘기하지 않는 걸 보면 충격을 받았어요. 부활이란 단어 자체가 없더라고요, 그 장례 예배 전체 중에. 한 마디라도 하면 좀 그냥 넘어가겠는데 한 말씀도 안 하셨어. 미국은 여전히 그 매장을 하거든요. 한국은 이제 매장을 별로 안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화장을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미국은 매장이 있기 때문에 마지막에 그 무덤 앞에서 매장하면서 드리는 예배가 있습니다. 근데 그 예배 속에서도 부활의 이야기를 하자는 걸 보면서 깜짝 놀랐어. 이게 새로운 트렌드인가 깜짝 놀랐습니다. 자, 여러분 오늘이 물질과 영혼의 문제는 이 본질적으로 성경적인 신앙이 강조하는 바로 물질과 영혼의 통합으로의 부활을 약속하는 굉장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자, 이 문제에 대해서 이 토라를 통해서 조금 더 깊이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소망에 대해서 우리 장차 미래의 소망에 대해서 다시 한번 조금 더 깊이 묵상하는 저와 여러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질문] 거기 토론 질문에서 사도행전 1장 6절에서 8절에 있는 내용하고 이 질문하고 잘 연결이 잘 안 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거예요. 기독교회가 메시아 나라 구체적인. 천년왕국에 대해서 더 이상 얘기하지 않는 이유가 있습니다.
자, 거기 보시면은 이스라엘 백성들과 사도들의 관심은 뭐였습니까? 메시아가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할 때라고 하는 관심이죠. 자, 아까 제가 이 말씀드렸죠? 유대인들에게,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구원이라 무엇입니까? 땅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그 땅으로 오게 하시는 사역을 누가 완성하세요? 이 메시아가 하시는 사역이예요, 그게 예언자들이 다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메시아가 그들을 땅으로 데려온다는 거, 그게 바로 나라를 회복하시는 시간이고, 그 나라를 세우시는 시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