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33과 배후 코타이, "나의 규례 안에서"라는 내용을 같이 공부하겠습니다. 아, 레위기의 마지막 포션입니다. 그리고 이 레위기의 마지막 포션이 특별히 우리에게 이 토라의 복에 대해서, 어 토라를 공부하고 토라를 학습하는 토라의 복에 대해서 자세히 가르쳐 주고 있고, 또 우리가 알고 있는 토라의 저주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 저주 속에서 하나님의 언약이 어떻게 회복되는지, 이 토라가 이야기하시는 저주와 회복, 저주와 그 하나님의 복으로 회복에 대한 중요한 원리를 우리에게 가르쳐 주십니다. 다시 말해서 오늘 이 부분을 잘 보시면 우리가 혹시 오해하고 있는 그 율법에 대한 부담감, 율법은 저주이자 율법 아래 있으면 우리가 하나님의 저주 가운데 있다라고 하는 이러한 우리 이제 기독교 전통적인 생각에 대해서 다른 하나님의 입장을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굉장히 중요한 포션입니다.
자, 오늘 포션을 통해서 우리 토라와 함께 주시는 토라의 복, 또 토라의 저주 속에서 어떻게 하나님께서 우리를 회복하시는 대한 말씀들을 같이 공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베 후코 타이, 지난 시간이, 어 여러분, 지난 시간의 주제가 뭐였죠? 지난 시간이 바로 하나님의 규례를 얘기하는 후카에 대해서 같이 공부였습니다. 어, 우리가 지난 안식일 토요일에 우리 함께 공부하신 분들 기억하시겠지만 하나님의 규례라 하는 것에 대해서 같이 공부했어요. 그리고 이 규례가, 아, 그 코트라고 하는 이 규례는 다른 계명을 일컫는 다른 말들과 비교해서 어떤 차이가 있다라는 것을 배웠죠.
이것은 우리 이성적인 어떤 판단이나 이성적인 그 이해를 통해서 지키는 법이 아니다라고 우리 같이 이야기했습니다. 그 토라의 법 중에는 우리가 이성으로 당연히 그것은 맞아라고 하는 법이 있어요. 살인하지 말라, 살인은 하나님께서 명령하시기를 내 부모를 공경하라고 하는 것도 이해가 되는 법인데, 이 코트라고 하는 이 하나님의라고 하는 것은 우리 이성적인 이해가 따라오지 않는 하나님의 일방적인 명령입니다. 그래서 특별히 지난, 지난주 포션에 나와 있는 붉은 암송아지 제사라고 하는 것, 붉은 암송아지 제사는 사람이 인간의 죽음을 통해서 또는 음과 된 부정함을 탔을 때 부정함을 얻게 됐을 때 반드시 드려야 하는 제사라고 되어 있습니다.
만이 붉은 암송아지 제사가 왜 일반적인 다른 미시 파티, 이 미스바나나 불려지지 않고 소코트라 불러주나, 그 이유가 뭐였다고 그랬죠? 네, 왜 붉은, 붉은색 암송아지를 드리라고 하는 걸까, 또 왜 이 암송아지 모든 제사는 어디서 드려야 되는 거죠? 성전 안에서, 성소 안에서 드려줘야 되는데 붉은 암송아지 제사는 어디서 드려 줍니까? 성소 바깥에서 드려 줘야 된다. 왜 다른 제사들은 거룩한 제사장이 드리고 나면 거룩한 채로 남아 있는데, 왜 그 제사만, 그 제사를 드리고 나면 제사장이 어, 오염이 되는 것일까, 죽음의. 오염이 됩니다. 그래서 그날 저녁 때까지 오염되어 있어요.
불결해, 합당하지 못한 몸이 돼요. 왜 그런 것일까, 성, 거기에 대해서 아무런 해석과 설명을 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것, 그것들을 "흑카 람"이라고 부르세요. 흑, 올, 이게 무슨 얘기냐면 "영원한"이라고 보십, 인간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들을 영원한 규례로 세우신 하나님, 왜 그렇죠? 몰라요,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어, 우리 인간에게 인간의 이성과 인간의 판단을 넘어서 하나님의 명령이 있다라는 것을 가르쳐 주시는 거죠. 이걸 잘 생각해보면 여러분, 만약에 인간이 이해하는 것까지만 지킨다 그러면 어떤 문제가 생길까요? 네, 이해하지 못하는 거는 절대로 안 지키는 거죠. 우리 애도 나이가 한 세 살, 네 살 되니까 아빠 말에 반항하기 시작하더라고요. 지가 이해가 안 된다라는 거지. 그 우리 애가 첫 번째 했던 풀 센텐스 뭐냐면 "아빠 뽀뽀 싫어해요." 아빠 뽀뽀가 싫다는 거야. 그게 저, 저에게 준 그, 그 풀 센텐스, 세 단어가 붙어 있는 그 센텐스 있어요. 왜 아빠는 밤에만 오면 그 까칠까칠한 그, 이 수염난 그 얼굴로 나한테 뽀뽀를 하냐라고 하는 것에 대한 불만을 드러낸 건데, 여러분, 우리 인간은 다 우리가 이해되지 않고 우리가 싫은 것에 대해서 하나님께 하는데, 성경은 애초부터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이해 넘어 있는 계명을 주시면서 이것을 "하올람", 영원한, 라고 우리에게 말씀하신다는 거죠. 자, 오늘은 그와 연결된 말씀이에요.
어, 베후 바로 "나의 규례 안에서"라도 하는 말씀으로 하나님께서 명령하십니다. 어, 한마디로 하나님의 계명, 명령의 영원성에 대해서 얘기하고 시공을 초월한 하나님의 계명의 중요성에 대해서 얘기하고 계십니다. 자, 이 내용을 우리 한번 같이 들여다보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토라의 복과 토라의 저주를 깊이 한번 우리가 들여다보도록 하겠습니다.